미국 최대 어패럴 회사 VF사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패션 캐주얼 백 「키플링」의 디자인 및 마케팅팀 조직이 새롭게 개편됐다.
2002년에 「키플링」에 합류했던 이태리 디자이너 가브리엘라(Gabriella)에 이어 이자벨 샤론(Isabelle Cheron)이 지난달 29일부터 디자인·마케팅 책임자로 새롭게 영입된 것.
프랑스 출신인 이자벨 샤론은 그동안 「샤넬」「세루티」등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에서 제품 개발팀을 이끌어왔으며 프랑스 파리 백화점에서 바잉과 머천다이징을 담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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