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전개하는 여성복 「지센」이 지난해 1115억원으로 매출을 마무리하면서 2008년 대비 15% 신장률을 기록했다.
「지센」은 지난 해 유통망 확대와 점별 효율 증가, 수익률 증가 등 업무 전반의 컨디션이 향상되면서 이 같은 성장을 보였다. 이에 업체는 1년간 수고한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 지난 8,9일 강원도 휘닉스파크와 컨싱턴 호텔에서 1박 2일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도상현 대표는 “「지센」 론칭 5주년인 지난 해는 어느 때보다 알차고 보람된 한 해였다”며 “올해 더욱 분발해 업계 1등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단합대회 중에는 정성찬 영업부장의 사회로 「지센」 공채 3기의 ‘재롱잔치’가 열렸으며, 도 대표가 함께 한 ‘진실 게임’ 등이 이어져 전 직원이 단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센」은 올해 론칭 6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볼륨화에 집중, 연말까지 270개의 매장과 1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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