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옴파로스」와 「인터크루」를 전개하고 있는 신화인터크루(대표 고영근)가 지난해 12월 30일 2009 송년 행사로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진행해 훈훈한 소식을 들려줬다.
신화인터크루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 및 쌀 200포대를 기부하였으며 전 임직원이 참석해 중계본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연탄 및 쌀을 직접 운반,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명의 임직원뿐 아니라 「옴파로스」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김준과 김준의 소속 그룹 티맥스, 신화인터크루의 자회사 씨유덴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안영미 탤런트 이상이 등이 참석하여 함께 마음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전속 모델 김준은 “날씨도 춥고 힘이 많이 들 거라고 예상했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8년부터 송년 행사로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김장 김치를 전달해온 신화인터크루는 2009년에도 연탄과 쌀을 기부하며 뜻 깊은 행사를 이어가는 등 해마다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송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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