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꼬망스」 「페리미츠」의 성공적인 전개에 이은 꼬망스(대표 김성건)의 세 번째 브랜드 「레노마주니어」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하반기 론칭하는 「레노마주니어」는 유로피언 감성의 모던하고 심플한 콘셉으로, 업그레이드된 감각과 절제된 라인, 트렌디한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주니어 복을 선보인다.
컬러는 모노톤을 베이스로 레노마의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컬러를 가미하고, 소재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느낌의 코튼과 울을 기본으로 제안한다.
타깃 연령은 9~17세를 중심으로 하며, 기존 아동복에서 이어지는 라인이 아닌 영 캐주얼 감성으로 차별화된 주니어 브랜드를 강조한다.
유통은 가두점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가격대는 중심 유통 채널인 가두 상권에서 이해될만한 합리적인 수준을 제시한다.
「레노마주니어」는 올 하반기 전개에 앞서, 오는 2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론칭쇼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 「레노마주니어」는 유통 바이어와 전국 주요 상권 점주를 초청해 브랜드 전개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론칭에 앞서 사전 계약제를 진행, 해당 점주에게 지역 상권 우선 입점권 및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론칭 행사 참가 초청장은 홈페이지(www.cmcr.co.kr)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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