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대표 홍영덕)의 「포니」가 새해 1월 론칭쇼 및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메리칸 클래식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포니」는 「나이키」 「리복」과 함께 미국에서 태어난 글로벌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공식 후원했고 미식 축구 NFL, 미국 농구 NBL 등 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포니 슈즈는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하이톱 스니커즈, 캔버스화, 조깅화 등의 스타일로 출시되며 베이직한 스타일에 고유의 로고인 「포니」 쉐브론과 컬러 포인트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내년 「포니」는 의류, 신발, 용품 등 400여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총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포니」는 기존 스프리스 취급 브랜드와 차별화를 위해 오리지널 이미지를 강조하는 한편, 슈즈는 5~7만원대 가격으로 책정해 「에버라스트」 「스프리스타」 등 스프리스에서 취급하는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에 고퀄리티 제품을 지향할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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