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지아」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오지아」가 첫 번째로 선보인 광고는 대형버스를 활용한 래핑광고.
래핑광고는 대형버스 전체를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서 최근 광고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오지아」는 초기에는 서울 등 수도권 위주로 운영하며 점차 지방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지오지아」측은, “운행 초부터 학생들과 일본 관광객들이 버스 주위에서 사진을 찍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광고모델 원빈을 부각시킨 것이 주효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오지아」가 10주년을 맞는 해이므로 래핑광고 이외에도 좀더 자극적이고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그 동안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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