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래핑광고 화제
가+
가-

2006-02-15 오후 5:11:17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지아」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오지아」가 첫 번째로 선보인 광고는 대형버스를 활용한 래핑광고. 래핑광고는 대형버스 전체를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서 최근 광고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오지아」는 초기에는 서울 등 수도권 위주로 운영하며 점차 지방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지오지아」측은, “운행 초부터 학생들과 일본 관광객들이 버스 주위에서 사진을 찍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광고모델 원빈을 부각시킨 것이 주효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오지아」가 10주년을 맞는 해이므로 래핑광고 이외에도 좀더 자극적이고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그 동안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