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엑스(대표 이재수)가 슬림&시크(Slim&Chic)를 지향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데카당스 (DECA-DENCE)」를 론칭한다.
「데카당스」는 스타일리시하고 합리적인 사고를 지닌 25세를 메인 타깃으로 ‘어번 스트리트 영 캐주얼 웨어’를 표방한다. 또 스타일리시한 실루엣과 트렌디한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을 다수 출시한다.
「데카당스」를 입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인다’는 슬림&시크 슬로건을 내걸고 슬림핏 라인을 특화 진행한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스피드와 기동력을 갖춘 패스트 패션의 진수인 한국형SPA를 지향한다.
첫 시즌 콘셉은 80년대 뮤즈 리턴과 셀프-어댑테이션이다. 어번 펑크 스타일과 팝 스트리트 스타일의 아트 워크적인 프린트 티셔츠로 80년대의 섹시하고 과장된 록 시크를 위트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향후 시즌마다 카테고리 테마를 반영한 상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데카당스는 대구 동성로 1호점에 이어 16일 안양 평촌에 2호점, 내년 3월에는 330㎡(1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명동에 오픈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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