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대표 박원진)가 전개하는 「욥」이 2005년 봄?여름 시즌에 1940년대 마이애미 해변의 매혹적인 상류사회에서 영감을 받은 룩을 제안한다.
「욥」은 케이트모스를 모델로 광고를 촬영했으며, 팜 비취(palm beach), 트로피칼 데코(tropical deco), 섬라이크잇핫(some like it hot)을 테마로 한 콘셉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목련 프린트가 화려한 드레스와 저지 탑의 이국적인 룩, 터콰즈 블루, 파스텔 핑크컬러의 칵테일 드레스, 처진 넥라인과 깊게 파인 드레스로 관능적인 이미지의 드레스와 블라우스들을 표현한다.
한편 「욥」은 현재 여성 매장 5개, 남성 매장 3개의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올 봄에는 남녀 매장 각각 2~3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욥」은 최근 홈페이지(www.joopkorea.com)를 리뉴얼했다. 1940년대 마이애미 해변의 리조트룩과 욥의 새로운 광고를 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리뉴얼을 기념해 2월 동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신규회원 선착순 500명에게 「욥」의 로고가 새겨진 스포츠양말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유럽항공권, 영화티겟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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