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유무선 통신 그룹 KT와 손잡고 자녀 보호 캠페인 ‘SHOW와 함께하는 휠라 세이프 가드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으로 아동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이 실제 위험 상황에 부딪혔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 이달부터 새해 2월말까지 3개월간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휠라」와 「휠라 키즈」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재귀반사 소재와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아동 안전과 신체 발육을 고려한 책가방 세트를 각각 출시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자녀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애니콜 보디가드 폰이나 SHOW 아이러브 요금 상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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