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지난 9일 슈페리어 본사에서 최경주 선수와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최경주 선수와 슈페리어의 만남은 지난 2004년 나이키와의 계약으로 떠난 후 5년만의 컴백이다.
조인식에서 최경주 선수는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다. 오랜 시간 같이해온 슈페리어와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라고 말했으며, 이에 김귀열 회장 이하 모든 직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환영을 뜻을 전달했다.
슈페리어는 후원 계약과 함께 최경주 프로의 이니셜을 딴 「KJ choi Golf & Sports」라는 패션브랜드를 최경주 선수와 공동으로 론칭한다.
「KJ choi Golf & Sports」브랜드는 최경주 선수의 PGA Tour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슈페리어의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에 적용하여 출시되는 전문 골프&스포츠웨어로 2010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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