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의 성인 토털 캐주얼「올포유」가 봄상품부터 패션성을 강화한다.
「올포유」는 기존의 편안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스포티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대폭 가미해 상품에 변화를 줬다.
이 회사 예주연 홍보팀장은, “밝고 화려한 컬러를 통해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했고, 패턴에도 변화를 줘 스타일리시한 세련미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능성을 강화해 일상생활은 물론 여가생활과 스포츠 활동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여행지나 휴양지에서 착용하기 적합한 리조트웨어를 특히 강화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예전의 골프웨어 일변도에서 탈피해 일상생활을 포함한 레저 활동 전반에 걸친 토털 레저웨어로 거듭나는 첫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포유」는 현재 백화점 11개점을 포함해 74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도 지난 5일 통영점을 오픈한 것을 비롯해 정읍, 불광, 홍제, 창동, 미아, 연신내, 울산 등이 오픈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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