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골프웨어(대표 최순환)의 다운점퍼가 활동성을 부여한 경량소재로 매출 급상승의 인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샤이니한 초경량 립 소재의 고급스러운 구스다운을 사용해 다양한 퀼팅 봉제로 실루엣에 변화를 준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기존 덕 다운에 비해 보온성과 볼륨감이 뛰어난 구스를 사용, 착장시 입지 않은 듯한 뛰어난 착장감을 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퀼팅라인 사이로 구스가 뻐져나오지 않도록 봉제 후 봉사가 열에 의해 녹도록 특허출원된 기술력을 접목, 한층 업그레이드된 초경량 구스 퀼팅 점퍼를 전국 140여개 매장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트렌디한 그라데이션 소재 다운점퍼의 경우 퀼팅 부분에 셔링을 잡아 더욱 멋스러움을 연출한다.
스웨터 등 겨울 상품이 모두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운점퍼 등 고가 특종 아이템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그린조이는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역대 최고 매출을 올렸다. 유통가에 입소문이 나면서 대리점 신청이 쇄도하고 있지만, 매장 TO가 있는 곳에는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치고 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