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톤에서 태어나 현재 뉴욕의 한 다락방에 살고 있으며 센트롤 파크에 앉아 사람 구경하는 것을 즐기는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의 소유자이다.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으나 의외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
「엠폴햄」의 캐릭터 ‘엠프’의 스토리이다. 「엠폴햄」을 대표하는 엠프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유니크한 캐릭터로 올해 150%의 성장율을 이끈 주인공이다. 강현정 디자인 실장은 엠프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엠폴햄을 대변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게 되었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으면서도 이 시대의 문화도 함께 할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들고 싶었다”며 “콘셉에 꼭 맞는 ‘엠프’가 완성되었고, 이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되었다”고 말했다.
「엠폴햄」은 향후 엠프를 아이코닉 캐릭터로 성장시키고, 캠페인, IMC 전략의 핵심 가치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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