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09 Grand Mint Festival (GMF)’ 를 지원해 눈길을 끈다.
GMF는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이란 슬로건 아래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표방하는 감성 음악 축제로 슬로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이다. 올해에는 영국 밴드 더 크립스를 비롯해 이적, 조원선, 휘성, 스윗소로우 등 많은 인기 가수들이 참가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현정 마케팅 팀장은 “GMF는 에코, 컬쳐, 뮤직, 피크닉, 여유 등의 환경과 문화적 코드를 접목한 주제로 「폴햄」이 진행하는 2009년 SLOW LIFE CAMPAIGN의 퍼포먼스로 잘 어울려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슬로우 라이프(SLOW LIFE)’는 해피 프라미스 8번째 캠페인이자 ‘케어’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올해 「폴햄」의 메인 슬로건이다. 선진 국가를 비롯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슬로우 라이프를 통해 「폴햄」은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느리게 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폴햄」은 지난 1월부터 멕시코, 네덜란드, 벨기에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를 순회하며, 슬로비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를 취재하는 리얼다큐를 CJ 미디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 마케팅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션패션은 GMF와 같은 문화 콘텐츠 후원을 통해 환경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경험과 환경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에이션패션은
’행복한 가치 창출로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라는 기업 비전 아래 직원들이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진행되는 펀&해피 잡 데이(Fun & Happy Job Day)와 4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에이션캠퍼스(ATION CAMPUS), 시즌별로 진행되는 에이션패션 클랜징 데이(Ation Fashion Cleansing Day),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가정의 달 수기 및 사진 공모전 및 어린이날 행사, 체육대회, 연말에 진행되는 송년 파티, 체육대회 등 다른 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적인 기업문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문화활동은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 수있도록 제안한 폴햄의 환경 캠페인 케어의 슬로우 라이프의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 또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구성원들간의 마인드 격차를 줄여나가 직능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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