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원리더스(대표 이은복)이 전개하는 아동복 「코로코로」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디자이너 홍미화가 디렉팅해 론칭 전부터 화제를 모은바 있는 「코로코로」는 8~13세 중심의 잉글랜드 감성 아동복으로, 퍼스트원리더스가 두번째로 선보이는 아동복 브랜드이다.
「코로코로」는 지난 25일 롯데호텔에서 론칭쇼를 열고, 스쿨룩과 큐티 포멀, 타운 캐주얼, 소프트 스포티, 오가닉 라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아이들의 자유롭고 활동적인 성향을 반영한 편안한 핏의 아동복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영도 이사는 이날 행사에 앞서 “「퍼스트원」이 1년도 안돼 100개 매장 오픈이라는 기록적인 결과를 얻게 된 것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은 저력을 바탕으로 아동복 「코로코로」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론칭쇼에는 연예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군과 조혜련의 아들 김우주 군 등이 모델로 참석해 발랄한 캣워크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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