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니스트(대표 이기정)가 다양한 상품 구성을 통해 내년 상반기 캠핑 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알피니스트」는 클라이밍, 마운틴, 시티라이프로 라인을 셋 업 시킨 후 최근 클라이밍과 시티라이프 라인을 강화해, 라이프 스타일형 아웃도어를 전파하고 있다.
대중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과 부담 없이 편안한 디자인, 일상생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아웃도어웨어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 10개 이상의 대리점을 확보, 내년 최소 15개 이상의 대리점을 목표하며, 소비자 접점의 매장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내년 여름에는 캠핑 라인 영업을 시작할 방침이며, 4계절 캠핑을 강조한 윈드 스크린, 폴더 침대 등의 전문 용품까지를 갖춰 중저가 시장에서 대중들이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캠핑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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