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골프웨어(대표 최소환)가 지난주 폐막한 ‘2009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에 참가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다.
토종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로드숍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그린조이」는 전국 주요상권에 140여개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그린조이」는 지경부에서 시행 중인 스트림간 협력사업 핵심업체로 선정돼 자체 개발한 친환경 기능성 섬유 닥나무 가공 첨단 신소재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특허 출원까지 마친 이 제품은 중량이 가벼울 뿐 아니라 완성품 제작 시 원가절감 효과는 물론 터치감, 보온성이 뛰어난 혁신 소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개막 첫날에는 그린조이 전속모델인 배우 최수종이 참석, 부산국제섬유패션전시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후 「그린조이」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열어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그린조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하나같이 올 F/W 신상품을 살펴보며 합리적인 가격 대비 뛰어난 상품력과 디자인력에 감탄하며 전시장 인근에 있는 「그린조이」 매장을 직접 찾아 제품을 구입하기도.
최신 트렌드를 발빠르게 반영하면서 「그린조이」만의 고유 콘셉을 조화시켜 미래지향 패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그린조이는 올해 전년대비 20~25%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구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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