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FN(대표 한정엽)의 스타일리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엘파파」가 남성 트래디셔널 군으로 이동후 매출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엘파파」는 지난달 롯데백화점 가을 세일에 맞춰 전 매장이 고르게 큰 매출을 올린 가운데 잠실점, 본점 등 1억원 돌파 매장들이 나오고 롯데 창원점도 매출 목표를 달성하면서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까지 고르게 성장세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다.
중년 남성을 타깃으로 한 유러피안 감성의 컴포터블 캐주얼 웨어 「엘파파」는 롯데백화점 30주년 기념에 맞추어 고객 감사 차원에서 향긋한 커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 엘파파를 사랑해준 고객분들에게 특별 DM을 발송하고, DM을 갖고 오는 고객에게는 구매와 상관없이 엔제리너스 커피 교환권을 1인 2매씩 제공하고 있는 것. 또한 DM 고객에 한하여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적용하고 있다.
세일에 이어 프로모션까지 탄력을 받은 엘파파의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가운데 내년에는 매장 수를 대폭 늘려 규모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엘파파」는 중후한 멋을 추구하는 성공한 남성을 타겟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멋스러운 착장을 제안하는 스타일리쉬 컴포터블 캐주얼 브랜드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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