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보니알렉스」가 지난 10월 매출 목표를 달성한 매장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롯데백화점 창원, 잠실, 부산, 센텀시티, 강남, 스타시티, 포항, 영등포 8개 매장과 대구 백화점, 죽전 콜렉티드 등 총 10개 매장이 목표 달성 하였으며 상위권 매장은 1억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 매장은 평균 매출이 1억에 달하였으며 평균 신장률이 15%이상 성장했다. 원피스, 롱티셔츠, 셔츠의 인기가 많았으며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트류들의 판매가 높아지며 인기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보니알렉스는 현재 48개 매장을 내년 65개 이상 유통망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매출목표는 300억을 계획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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