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트’ 내년 20개 유통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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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오후 3:45:20

포리스트시스템(대표 이석호)의 「마무트」가 대리점 오픈에 박차를 가하며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스위스 본사와 조인트 벤처 계약을 맺은 포리스트시스템은 「엑셀시오」로 운영하던 기존의 직영점을 「마무트」 브랜드 매장으로 전환하며, 대리점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사와의 조인트 벤처 계약으로 리테일 비즈니스 사업에 본격적인 투자를 하게 된 「마무트」는 현재 9개 매장을 내년에는 20개 수준까지 확장할 방침이다. 특히 의류의 경우 팬츠를 비롯한 베스트 셀러 아이템은 라이선스 비중을 확대하는 등 내수 시장 실정에 맞는 제품 및 가격 조건을 반영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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