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솔코리아(대표 문성태)의 「어그」가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11월 초 현재 전년 대비 25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물량 확보로 올 겨울 시즌을 준비해온 오마이솔코리아측은 하루 평균 5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론칭 10년차에 접어든 「어그」 부츠는 최근 다수의 쉽 스킨 부츠가 시장에 진입해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서도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오리지널 쉽 스킨 이용한 프리미엄 퀄리티에 대한 신뢰와 탁월한 착화감을 인정받고 있다.
오마이솔코리아측은 “특히 올해에는 1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어그 부츠를 찾고 있으며, 남성 소비자층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혀 고객층이 폭 넓게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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