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과학을 입은 기능성 의류 시대가 열린다.
비바스포츠(대표 권오성)는 내년부터 호주의 기능성 의류 「스킨스(SKINS)」의 국내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스킨스」는 입은 듯 안 입은 듯, 인체의 피부를 한 겹 더 입은 듯한 착용감과 신체 각 부위의 압력을 통해 운동 능력 및 혈류의 에너지를 원활하게 해주는 고기능성웨어다.
생체 리듬 활성화 기능을 갖는 「스킨스」는 운동성 및 근육의 회복력을 높여주는 기능과, 인체 곡선을 흐르는 입체공학적인 패턴과 신체 주요 부위별 압력을 가해 산소 및 에너지 흐름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소재의 경사 압력이 뛰어나다.
「스킨스」의 핵심 기능인 바이오 액셀레이션은 신체 부위별로 그 압축 정도를 달리해 혈액의 순환을 극대화 시켜, 원활한 신진대사를 통해 근육의 산소공급과 근육 파워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스킨스」는 스포츠, 여성 라인, 사이클, 스노우, 트래블&리커버리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사이클 라인의 경우 3D 패드로 설계된 기능을 인정받아 미국 사이클 팀과 스폰서쉽을 체결, 현재 우리나라 대표팀과도 유니폼 제작을 협의 중에 있다.
현재 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33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스킨스」는 효과적인 기능을 발현해 낼 수 있도록 상•하 약 30개 이상의 사이징 차트로 인체에 꼭 맞는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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