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인터내셔널(대표 백영빈)의 잡화 브랜드 「ICON」이 청담동 직영매장을 오픈했다.
「ICON」은 세계적인 화가의 명화를 가죽에 복제한 잡화 브랜드로, 슈즈·골프 슈즈·핸드백·가죽잡화·벨트와 시계 등 6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웨어러블 아트’를 콘셉트로 하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산드로 보티첼리, 폴 고갱, 폴 세잔느, 클라우드 모네, 에드가 드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구스타프 클림트 등 중세 화가부터 인상파와 아르누보 화가들, 앤디 워홀, 리타 레만 등 팝아트 계열의 화가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수세기 동안 사랑받고 있는 명화를 몸에 지닐 수 있게 했다.
「ICON」은 아시아권에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의 액세서리 브랜드이며, 현재 하얏트호텔, 삼성미술관 리움과 로댕갤러리의 아트숍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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