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김성민)의 「애스크」의 파워가 2005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애스크」는 지난 1월에 98개 매장에서 85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2월 들어서도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하루 5∼6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애스크」는 설 연휴(5∼14일, 휴무 2일 제외) 7일 간 98개점서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매출을 올렸다. 「애스크」는 이달 매출을 80억원으로 잡았지만 30% 가량 초과한 100억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애스크」는 지난 1월에 입점한 45개 백화점 가운데 32개점서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캐주얼 시장을 압도했다. 신세계 인천점이 2억6천만원을 올린 것을 비롯 명동점 2억3천만원, 동성로점 2억4천만원, 은행동과 진주점이 각각 2억원 등 50개점이 1억원 이상을 팔았다.
지난해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애스크」는 올해 1천1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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