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듀퐁」 「란셀」 등을 전개하고 있는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는 스위스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패션잡화 「모리츠(MORITZ)」를 리론칭한다.
지난 2001년 처음 선보인 「모리츠」는 남성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나, 2009년 여성 라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여행, 여유, 자연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컬렉션을 선보이며, 각 테마별로 패턴을 달리 디자인해 라인별 아이덴티티를 부각시켰다. 핸드백, 파우치 및 여행용 빅백과 우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메인 심벌을 다각적으로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스위스 휴양 도시에 유래된 브랜드 네임처럼 여행과 여유를 즐기는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토털 액세서리 브랜드로, 스위스와 연관지어 떠올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에스제이듀코는 오는 5일 신사동 ‘리탈리아미아’ 레스토랑에서 바이어, 프레스 등 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모리츠」 리론칭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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