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의 매스마켓 유통 유아동복 이너웨어 「첨이첨이」(사진)가 내년 상품 구성을 소폭 늘린다.
「첨이첨이」는 지난 상반기의 매출이 전년대비 10% 이상 신장함에 따라, 내년 생산 품목 수를 8% 이상 늘리고 다양한 고객으로 접근을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순면과 오가닉 코튼 사용으로 소재를 강화하고, 공정 중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 상품 퀄리티 향상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첨이첨이」는 내년 S/S 제품에 ‘나의 하루’, ‘자연’, ‘스포츠’ 등 세가지 테마로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주제를 디자인에 담아내고, 다양한 아이콘을 개발해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상품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첨이첨이」는 지난 9일 2010년 S/S 품평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전국 총판과 점주, 매니저, 제조공장 임원 등이 참가해 공정과 검수,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 등을 다양하게 논의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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