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홍미화, 아동복 손댄다
가+
가-
주니어 브랜드 '코로코로' 디렉터로 참여

2009-10-16 오후 1:34:24

디자이너 홍미화가 주력 분야인 여성복을 넘어 주니어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다. 퍼스트원리더스는 내년 프리틴 주니어를 타깃으로 론칭하는 「코로코로(coro coro)」의 총괄 디렉터를 디자이너 홍미화에게 맡겼으며, 이를 통해 영국풍의 내추럴한 아동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자이너 홍미화는 평소 추구하는 ‘자연주의‘ 사상을 근간으로 대대적인 오가닉 라인을 선보이고, 영국의 트레디셔널한 분위기와 자연주의를 녹여낸 신선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홍미화 씨는 1993년부터 파리와 유럽, 도쿄에서 컬렉션을 진행해왔으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기업과 디자이너 계약을 체결해 콜래보레이션의 장을 연바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