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영수)가 전개하는 「헌트이너웨어」가 이번 시즌부터 선보이는 모든 제품에 콜라겐 가공 소재를 사용한다. 「헌트이너웨어」는 제품의 모든 안감에 피부 보호 기능을 가진 콜라겐 가공 소재를 사용, 웰빙 이너웨어 이미지를 강화한다.
또 2년 전부터 진행해온 자연주의 모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오가닉코튼 소재 상품도 전체의 25%까지 구성하며 제품 퀄리티 향상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헌트이너웨어」는 올 가을 이 같은 소재를 반영한 스킨 케어 브라를 선보이는 등 기본물에도 제품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해주 브랜드장은 “「헌트이너웨어」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 귀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라며 “하반기에는 이 같은 강점을 살려 웰빙을 코드로 한 상품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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