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 크리스티」가 지난 19~20일 이틀 동안에만 전국 42개 매장에서 셔츠 1350장을 판매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셔츠류의 대표 아이템인 ‘원트루셔츠 마린스키’를 필두로 주말 이틀 동안 42개 매장에서 1350장 판매하여 단기간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그 결과 셔츠 판매율 또한 60% 가까이 올라서는 등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정승원 전무는 “크리스. 크리스티의 셔츠는 하나의 이너 아이템으로 부각되기 보다는 하나의 아우터로도 개념을 같이 하고 있다. 기존 셔츠만 입는 경우 셋업된 느낌의 연출을 연출하기 어려웠던 점들이 있었다. 하지만 크리스. 크리스티의 셔츠의 경우 면 팬츠 혹은 원트루 세미배기 팬츠 등과 착장시 갖춰진 느낌을 표현하는데 용이하다.
이를 통해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크리스. 크리스티 셔츠=갖춰진 느낌’이라는 공식을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솔리드와 패턴물과의 구성이 탄탄한 점, 소재 또한 세번수 고밀도의 원단으로 같은 조닝 내에서 차별화되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리고 몸통 부분의 실루엣의 슬림화는 물론 소매부분의 패턴의 차별화로 외관의 시각성과 활동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원트루셔츠_마린스키의 디자인 등록과 마린스키에 대한 특허 등록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는 ‘크리스. 크리스티’의 아이덴티티를 법적으로도 명확하게 재정립 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추후 마린스키 셔츠 위조상품에 대해서도 수시로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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