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올 봄부터 국내 전개하는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가 올 가을을 기점으로 데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명 ‘세븐’ 또는 ‘세븐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세븐포올맨카인드」는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의 선두 주자로서 프리미엄 핸드 피니쉬 워싱에 세븐만의 간결한 핏 라인으로 특히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게 해주어 연예인과 스타일리스트 사이에서 ‘요술 데님’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글렌뷰 록커’ 데님(사진)은 특히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이러한 세븐포올맨카인드 만의 장점을 부각, 미국본사에서 별도로 특별 제작한 스페셜 리미티드 상품으로 섹시한 로라이즈 데님으로 무릎 밑까지 강하게 피트되다가 은근히 퍼지는 실루엣으로 날씬하고 다리가 길어보이는 브랜드만의 장점을 잘 표현해준다. 특히 세븐포올맨카인드만의 A포켓에 가죽패치를 덧댄 문양으로 힙선을 부각시켜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더했다.
세븐포올맨카인드는 ‘글렌뷰 록커’ 데님 외에도 ‘클린몽클레어 록산’, ‘다크빈티지 스탠다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 여성 7, 남성 3가지 등 총 10스타일로 구성되며 가격대는 36만8000원부터 46만8000원까지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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