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룩 '지오지아스튜디오' 론칭
가+
가-
단품·코스메틱·시계 등으로 라이프 스타일 제안

2009-09-04 오후 3:56:19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지오지아 스튜디오’를 론칭 했다. 「지오지아」는 남성복 시장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남성 정장과 함께 캐주얼 단품류와, 액세서리, 남성 코스메틱, ODM 시계, 넥슨 디자인 용품 등을 통한 ‘토털 스타일 룩’을 제안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지오지아 스튜디오는 강남 신세계, 롯데 영플라자에 오픈하여 고급스럽고 감도있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하여 보다 젊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신세계 영등포, 현대 목동, 롯데 광복 등 주요 지역의 지오지아 스튜디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이재균 사업부장은 “초식남, 토이남, 그루밍족 등과 같은 신인류로 지칭되는 남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다는 전략”이라며 “고객들의 관심사를 주의 깊게 관찰해 함께 호흡하면서 남성복 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