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캐주얼 브랜드 「마루」가 국민남동생 유승호를 모델로 기용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유승호가 촬영한 광고컷이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면서 ‘유승호가 입은 옷’을 구입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가을 광고 컷에서 착용한 베스트는 출시 한달만에 완판되었고, 현재 2차 리오더가 진행되었다. 또 다이마루 후드 점퍼는 출시 일주일만에 리어더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10대 고객의 비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구매 고객의 다운 에이징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며 “매출 비중이 높아지는 겨울 제품이 출시되면 유승호 효과가 더욱 빛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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