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클래식 컬렉션인 베일리 버튼을 출시하며 쉽스킨 부츠 시장의 명품 인지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베일리 버튼 부츠는 어그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슈즈로 꼽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클래식 컬렉션으로 따뜻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정통 오리지널 양털 부츠이다.
이 제품은 최고급의 트윈페이스 A급 쉽스킨(sheepskin) 소재를 사용했으며 뒷굽 보호막을 양가죽 내피로 마무리함으로써 최고 품질을 자랑할 뿐 아니라 발목 부분을 접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더욱 실용적이다.
특히, 베이리 버튼의 인솔(INSOLE)은 신는 사람의 발 모양대로 자연스럽게 변형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고, 성형 EVA 아웃솔(OUTSOLE)은 더욱 가볍고 유연해졌으며 바닥 접지력과 내구성을 상승시키도록 교체시켰다. 양질의 천연 양모는 추운 겨울(영하 34도까지)에도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전열제 역할을 해 주며 습도를 차단하고 공기를 순화시켜 항상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어그의 공식수입원인 오마이솔 문성하 이사에 따르면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전세계적으로 생산량을 한정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난해 대비 250% 이상 물량을 늘렸으나, 오는 11월 안에 모두 품절될 것으로 인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