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이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센자 마나부)의 골프 웨어 「캘러웨이」가 이번 시즌 백화점 MD개편에서 현대 백화점에 재입성 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반기 들어서 신제주 직영 대리점 1개 매장과 롯데 인천, 현대 신촌, 현대 천호, 갤러리아 진주, 신세계 죽전 등 5개 신규 매장을 포함해 현재 16개 매장의 유통망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브랜드 볼륨화를 위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도록 라인을 세분화하고 한국인의 테이스트에 맞는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경쟁력 있는 국내 소싱처에서 기획 생산한 상품도 첫 선을 보인다.
국내에서 기획 생산한 상품은 전체 비중이 10% 정도로 컬렉션 라인에서 전개되며 향후 시장 반응에 따라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 패셔너블한 타운 웨어를 추구하는 컬렉션 라인은 세련되면서 모던한 디자인 추구 하고 있으며 럭셔리 골프 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캘러웨이」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트렌디한 캐주얼 라인 ‘CHEV18’은 ‘엔조이 아메리카’를 콘셉트로 골프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한 착장이 가능해 ‘뉴서티’ 층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능성 라인 ‘엑스시리즈’는 소재와 컬러, 실루엣 등 스포티하고 엘레강스한 골프 웨어 착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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