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메가숍 대열에 동참한다. 「유지아이지」 「크럭스」 「어스앤뎀」 「보니알렉스」 「제로베이스」로 구성된 더휴컴퍼니의 복합 메가숍(사진)은 ‘스퀘어 유지아이지(SQUARE UGIZ)’로 이름 붙여졌으며, 지난달 21일 중동 현대백화점 디몰점, 25일 명동 롯데 영플라자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스퀘어 유지아이지는 한 매장 안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으로 크로스코디네이션이 가능한데다 최근 론칭한 액세서리 편집 브랜드 「제로베이스」의 아이템까지 보태져 다양한 스타일 구성이 가능하다. 올 연말까지 매장 수를 20개까지 늘려 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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