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의 「쌤」이 이색 이벤트 ‘쌤 데님 판타지’ 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일본 정통 데님 ‘에비수(evisu)’ 3, 4장을 가지고 새로운 1벌로 제작, 「쌤」의 디자인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브랜드는 지난달 25일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 남, 여성 각각 2벌씩을 출시, 독특한 ‘쌤 데님 판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의상은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세상에서 단 한 벌뿐인 의상.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에 화려한 디테일이 특징. 1벌당 100만원에 달하는 이번 의상은 「쌤」 디자이너의 수작업을 통해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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