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하고 시크한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는 「앤듀」가 올 가을 장윤주, 나무를 앞세워 엣지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앤듀」는 탑모델 장윤주와, 신인배우 나무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시크한 아이템을 보여줄 계획이다. 장윤주는 탑모델 다운 환상적인 바디라인과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앤듀」의 콘셉과 잘 어울리는 모델이며, 남자모델 나무는 최근 화보, CF 등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보이며 주목 받는 신인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F/W 광고촬영은 전체적인 모노톤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장윤주와 나무의 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출로 자연스러운 도시적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했다.
한편 「앤듀」는 현대 신촌, 신세계 영등포 등 백화점 메인 매장을 중심으로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전년대비 50% 신장했으며, 올해 목표인 45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4월에 참여한 ‘프리뷰인 상하이 박함회’에서 중국 진출을 확정 짓고, 항주 은태백화점을 시작으로 상해 주광백화점, 심첨 모예백화점 등 중국 내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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