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인써니준' 론칭
가+
가-
샘엔컴퍼니, 신세계 티위드·픽엔츄즈 입점

2009-08-21 오후 3:03:37

커머셜 쇼룸과 해외 브랜드를 수입 전개하고 있는 샘엔컴퍼니(대표 김성운)가 오리지널 브랜드 「세븐데이즈인써니준(SEVEN DAYS IN SUNNY JUNE)」을 론칭했다.

신세계백화점 ‘티위드’를 비롯해 오는 27일 오픈하는 ‘픽엣츄즈’ 입점 브랜드로 신세계와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편집숍의 기획 방향에 맞는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것.

뉴욕 다운타운 쿨 스타일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스타일리쉬한 모피, 가죽 등의 특화된 아이템을 제안한다. 20~30대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모피는 69만원~189만원, 재킷은 29만원~49만원, 코트 39만원~69만원대이다. 또 5~15만원대의 티셔츠 라인을 별도 운영해 그래픽을 활용한 펀한 요소를 부각 시킬 계획이다.

김 대표는 “편집숍의 성격에 맞는 브랜드를 찾아 입점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부터 함께 참가해 편집숍에서 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며 “오리지널 브랜드로 성장 시켜 향후 독립 매장으로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오리지널 브랜드로 차별화”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