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와 세계적 디자이너 질샌더의 콜래보레이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J’가 오는 10월 2일 국내 출시된다.
FRL코리아는 최근 “‘+J’라인의 국내 출시 일자를 10월 2일로 확정했다”며 “명동과 강남, 압구정 3개 점포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만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대는 외투류 8만~20만원, 바지 5만~6만원, 셔츠 5만~6만, 니트 4만~6만, 코트 20만원 선이다.
질샌더와 패스트리테일링은 앞서 지난 3월 디자인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유니클로」 상품 전반의 자문 역할 뿐만 아니라 컬렉션 라인을 직접 디자인하기 시작 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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