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스카프 전문 브랜드 「마리아꾸르끼」(사진)가 하반기 롯데백화점에 입점한다. 「마리아꾸르끼」는 오는 28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 캐슬점에 오픈하는 잡화 편집숍 ‘패션갤러리움’에 헤드 액세서리로 입점한다.
롯데 창원점에는 사계절 매장으로 오픈해 「마리아꾸르끼」에서 전개하는 스카프, 타이, 모자, 우양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게 된다. 또 롯데 노원, 강남, 센텀, 울산, 광주, 동래, 광복점 등에 입점을 확정 지었으며, 연말까지 롯데백화점 10곳에 입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마리아꾸르끼」는 1976년 핀란드에서 론칭해 현재 35개국에 전개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3월에 첫 선을 보였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색채와 디자인이 특징인 「마리아꾸르끼」는 이번 롯데백화점 입점을 통해 인지도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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