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쇼핑몰 디앤샵(대표 최우정)이 남성 캐릭터 정장 「론스튜디오」를 전개한다. 「론스튜디오」는 지난 2007년 디자이너 정욱준의 세컨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20~30 남성고객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앤샵은 지난 12일 디자이너 정욱준의 온라인 진출을 기념한 '정욱준 론스튜디오 론칭 기획전'을 열고 20~30대 젊은 고객층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추동 남성 정장을 7만원에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벌 한정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며, 모든 상품이 무료로 배송 된다. 또한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정욱준의 싸인 티셔츠가 선물로 증정된다. 디앤샵 남성 브랜드의류 담당 최세나 MD는 “「론스튜디오」 온라인 론칭 기념으로 추동정장을 팬츠 1벌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마련했다”며 “일찌감치 가을 패션을 준비하는 남성 고객들에게 유명디자이너의 추동 정장을 파격가에 구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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