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니트 전문 제조 업체 부성섬유(대표 추갑용)가 니트 전문 편집 매장을 전개한다. 40~50대를 타깃으로 백화점 위주의 유통을 계획하고 있다.
편집 매장의 네이밍은 아직 미정이며, 본사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는 상품과 이탈리아 단품 니트류를 수입해 50대 50으로 상품을 구성할 방침이다. 40~50대의 고가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하는 상품들은 울 80% 이상의 퀄리티가 높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단품류 생산을 위한 상품 기획실에 인원을 확충할 계획이며, 이탈리아 니트 브랜드 4~6개 업체와 직수입을 위한 바잉 상담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변광구 부장은 “센존 스타일의 마담복 시장은 이제 시장성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며 “40~50대를 위한 중고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백화점과 주요 상권에 가두점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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