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의 「마운틴하드웨어」가 지난달 말 신세계 강남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강남 상권의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마운틴하드웨어의 익스트림한 콘셉과 이미지를 확실하게 인지시킨다는 전략이다.
특히 신세계 강남은 강남 고속터미널 및 인근 지하쇼핑 상가가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보고 큰 기대를 걸고 있다.
F/W 시즌 30여 스타일의 아시안 핏 제품을 개발해 선보임으로써 국내 시장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마운틴하드웨어는 올해 52개 유통망을 목표로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이달 중 신세계 영등포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명에게 10%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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