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비통상(대표 손주익)의 유니크 오리엔탈 진 캐주얼 「에비수」가 지난달 롯데 영플라자 팝케스트(Pop Cast)와 롯데 노원점 팝케스트 두 곳에 입점했다.
팝케스트는 미국, 이태리,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핫 트렌드로 사랑받는 브랜드와 주목 받는 신규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롯데백화점의 편집매장.
현재 가두점 상권에서 승승장구하면서 진 캐주얼 브랜드 중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비수」는 롯데 팝케스트 입점을 계기로 백화점 상권 공략을 본격화한다.
지난 시즌 영화배우 류승범을 모델로 기용하여 스타마케팅을 펼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모델로 영입해 바람몰이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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