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스트시스템(대표 이석호)의 「마무트」가 지난 9일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2010 상품 수주회를 성료 했다.
「마무트」의 2010 메인 컨셉은 ‘퓨어 어센트(Pure Accent)’. 미주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아웃도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트레일 러닝 시장을 소개, 보다 빠르고(fast), 가볍고(light), 안전하고(safe), 조밀한(compact) 특성을 지향하는 아웃도어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소개했다.
이번 상품 수주회의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추진해온 스위스 「마무트」의 노력을 엿 볼 수 있는 결정체로 99% 상품 교체를 이룬 배낭에 시선이 모아졌다.또 ‘아틀레틱 핏’으로 표현되는 팬츠는 현대인 체형에 맞게 피팅감을 높이고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 팬츠는 완전히 몸에 밀착돼 바디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석호 포리스트시스템 사장은 인사말에서 “「마무트」의 제 2도약과 대내외적인 경기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 한다’는 의지로 열심히 일해보자”며 희망 메시지를 참석한 점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마무트」는 지난 5월 30일 청계산의 「마무트」 직영숍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브랜드 숍 전개를 추진, 올 하반기 3개 매장을 추가할 목표로 연내 9개 유통망을 확보할 전망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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