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의 「엠엘비」가 내년 봄 키즈 라인을 출시하고 아동복 사업에 진출한다.「엠엘비 키즈」는 개성 강하고 건강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엠엘비」와 함께 성장한 소비자들이 자녀들에게 입힐 수 있는 쿨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스포티브&스트리트 키즈 캐주얼’을 표방한다.
스포츠 스타일은 비비드톤 위주로, 스트리트 스타일은 모노톤 위주로 전개되는데, 환경를 보호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시스템 도입으로 그린 키즈이미지 도 함께 구축한다.
또한 기존의 아동복에서 볼 수 없었던 「엠엘비」만의 키 아이템인 야구모자, 후드티, 야구점퍼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스포츠&스트리트 감성과 함께 글로벌 감성을 가진 소비자를 공략한다.
「엠엘비 키즈」는 의류 60%, 악세서리 40%로 구성되며 유니 60%, 여성 40% 비중이다. 유통은 백화점과 대형 로드숍 안에 숍인숍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판매도 동시에 전개한다.
「엠엘비 키즈」는 「엠엘비」의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된 키 아이템, 그리고 탄탄한 조직력과 인프라를 중심으로 아동복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발돋움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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