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유니온베이」가 전년대비 20% 이상의 신장율을 보이며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39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70여개의 매장에서 3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전반적인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월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올해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 티셔츠가 매출 호조를 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한홍 차장은 “현재 110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이다”며 “가두점을 중심으로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는 동시에 연내 120~130개까지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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