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리스트(대표 장영호)가 올 하반기에 여성복 「솔로이스트 by 가스파 유키에비치(Gaspard Yurkievich)」를 출시한다.
가스파 유키에비치(사진)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프랑스 디자이너이며 국내에서는 세라제화와 업무를 제휴하고 있다.
올가을 첫 출시하는 제품부터 디자인, 스와치, 샘플, 생산 등 모든 과정에서 상호 정보를 공유해 파리지엔의 감성을 최대한 부각시킬 방침이다.
또 이 브랜드는 「Y by Gaspard Yyrkievich」 상표로 유럽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 장영호 사장은 “유럽시장과 국내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내수시장은 먼저 명동 직영점에 선보일 예정이며 뉴코아 등 매스밸류형 백화점 입점도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양사는 추동 시즌부터 바이어 초청 쇼룸 전개와 향후 각종 페어 및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해 발전적 협력관계를 이뤄 나갈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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