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신부(대표 이승호)가 올초 야심차게 선보인 아동복 「코니엠」이 전개 반년 만에 영업을 중단한다. 수입과 내셔널 병행으로 이색 구성를 선보인 「코니엠」은 유통망 전개의 난항과 지속 투자에 대한 부담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니엠」은 이번 s/s 시즌을 끝으로 모든 매장을 철수한다. 현재 매장은 현대백화점 부산점, 갤러리아 웨스트관, 대백플라자 등 3개점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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