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각적인 이너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가 여름을 맞아 스윔 웨어를 출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피부색과 체형 특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가지 스타일의 스윔 웨어를 선보였다.
야외 수영장에서 태닝을 목적으로 하는 여성을 위해 이음새를 스트링으로 처리한 스윔 웨어는 컬러를 블랙과 호피무늬 두 가지로 출시해 쉬크함을 더했다.
바닷가나 야외 레저 활동에서 돋보일 수 있는 트로피컬 무늬의 수영복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 고객들에게도 관심을 사고 있으며, 앞서 KBS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에서 황정민이 입고 나오기도 해 출시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골드 펄 컬러 원피스 수영복은 깊게 파인 가슴 라인과 과감하게 커팅처리된 허리 라인으로 독특한 멋을 강조했다.
이달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여성용은 6~7만원대, 남성용은 4~7만원대로 선보이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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